
영화제 소개 > 부문상 및 심사위원 > 아시아 단편경선 메리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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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왔다. 2012년에는 27개국에서 출품된 총 344편 가운데 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이 우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경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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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케이 최우수상 1편 |
상패 및 상금 1,000만원 |
| 메리케이 우수상 2편 |
각각 상패와 상금 500만원 |
| 관객상 1편 |
상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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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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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원
영화감독. <사탕보다 달콤한>(2002), <면도를 하다>(2003) 두 편의 단편을 제작하고, <레인보우> (2010) 로 제23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바람' 부문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 부문 JJ-Star상, 2010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출/각본 부문)을 수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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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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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요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서울의 영상원과 인도 방갈로르의 CSCS,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원에서 영화이론, 문화연구, 동아시아학,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다큐멘터리 <바그다드로 가는 길>(2003),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 신여성의 first song>(2004)의 제작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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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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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아야코
일본 메이지 가쿠인 대학 교수. UCLA 영화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히치콕, 막스 오퓔스, 샹탈 아커만등에 대한 글과 전후 일본 영화에서 여성재현과 여배우들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는 2004년 섹션 프로그래머, 2012년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 참여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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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마니메카라이
독립영화 감독이자 시인, 배우이다. 세 편의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다큐멘터리, 극영화, 실험영화를 포함하여 총 12편의 영화를 찍었다. EU 장학금과 영연방 장학금을 받았으며 찰스월리스 예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PSBT의 영화 연구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그녀가 작업한 다큐멘터리 작품으로는 (2003), <족쇄 부수기>(2004), <연결선>(2005), <물결을 이루어>(2006), <여신들>(2008)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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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여성학 교수. 『선택』, 『대한민국은 군대다』, 『양성평등이야기』의 저자. 군사주의, 남성성, 성폭력 공포, 드라마 분석에 관심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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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영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 <불똥>(1997)과 <김옹의 시험>(2000)을 공동 연출했으며 <눈물>(2002)로 대구단편영화제 특별상을 수상했다. 첫 장편연출작인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2008)는 영화진흥위원회 HD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2009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상영되었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만든 옴니버스 영화<시선너머>의 한 에피소드인 <니마> 또한 2011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상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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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1975년생.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했다.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낙원>(2006), <기다린다>(2007)등 17편의 중,단편을 연출했으며 단편모음인 <연인들>(2008)과 <조금만 더 가까이>(2010), 옴니버스 영화 <러브 10ve>(2010)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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