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영화제 소개
개요
부문상 및 심사위원
출품안내
프로그램
포스터/로고/트레일러
조직구성
스폰서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일부 이미지

  • 시간표
  • 티켓예매
  • 예매내역확인
  • 상영관 오시는 길

아시아 단편경선-메리케이상

home  영화제 소개 > 부문상 및 심사위원 > 아시아 단편경선 메리케이상

아시아 단편경선-메리케이상-메리케이 로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화의 힘을 느낄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왔다. 2010년에는 아시아 9개국에서 출품된 총 230편 가운데 19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이 우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경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 한 바 있다.
메리케이 최우수상 1편 상패 및 상금 1,000만원
메리케이 우수상 2편 각각 상패와 상금 500만원
관객상 1편 상패

아시아 단편경선 심사위원

예선 심사위원 (3명)

예선 심사위원 배수아 사진

배주연 BAE Juyeon
2001 서강대학교 졸업(수학, 정치외교학 전공)
2006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전문사 과정 졸업 (한국영화 전공)

2003~2007 전주국제영화제 근무
2007~현재 시네마 상상마당 프로그래머 재직 중
2008~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예술사과정 강의 - <영화와 페미니즘>, <영상문화이론의 쟁점> 등

논문 - 귀환 모티브로서의 ‘돌아온’ 시리즈 연구 (2006)
기타 - 웹진 씨네알트 편집위원

예선 심사위원 이숙경 사진

이숙경 LEE Suk-gyung
1964년 1월 29일 서울생
영화감독, 줌마네 대표

2007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연출전공(23기) 졸업
2008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1기졸업
2002년 단편극영화 <보여?>(DV6미리)
2003년 단편극영화 <아줌마 김씨의 장례식> (DV6미리)
2004년 단편다큐멘터리 <서른여덟살> (DV6미리)
2005년 단편극영화 <동네한바퀴>(16미리필름)
2006년 단편극영화 <일요일 오후>(33미리 필름)
2007년 단편극영화 <다시>(16미리필름) - 서울여성영화제 경쟁부문/부산아시아나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8년 장편극영화 <어떤 개인 날>(HD)
- 2008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초청, 넷팩상 수상
- 서울여성영화제 뉴 커런츠 초청
- 45회 페사로 국제영화제 심사워원 특별언급 상 수상
- 2009 대만여성영화제 공식초청
- 2009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신인여자배우상(주인공 김보영) 수상
- 2010년 예테보리영화제 초청

예선 심사위원 조혜영 사진

조혜영 Cho HyeYoung
2002 중앙대학교 첨담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졸업
2008 중앙대학교 첨담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 수료

2008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
2009.09~현재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2006.~현재 단국대학교 강사
2008 다큐멘터리 <3xFTM>, <단편극영화>, <Keep Walking> 프로듀서
2006 다큐멘터리 <마마상: 리멤버 미 디스 웨이> 공동연출

본선 심사위원 (5명)

본선 심사위원 이숙경 사진

니아 디나타 Nia DINATA

1970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생. 펜실베이니아 엘리자베스타운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 영화제작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니아는 1998년 TV드라마 <Mencari Pelangi>를 비롯해 많은 TV 프로그램과 뮤직 비디오 작업을 했다. 첫 영화 <카바우칸 Ca Bau Kan>(2001)은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에서 수상했고 <아리산 Arisan!>(2003) 역시 50차례 이상 세계 영화제에 출품해 많은 수상을 했다. 가장 최근 영화인 <Love For Share>(2006)로 2007년 부뤼셀 국제 독립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니아는 동성애나 폴리가미 등 무슬림 사회에서 꺼내기 쉽지 않은 민감한 주제를 다루면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여성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본선 심사위원 헬렌리 사진

헬렌 리 Helen LEE

1965년 서울에서 출생. 캐나다로 이민. 토론토대 영화, 영문학 전공 후 뉴욕대 영화이론 석사를 받았다. <샐리의 애교점>(1990), <먹이>(1995)와 <서브로사>(2000) 등의 단편 영화가 오버하우젠,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에 연이어 소개되면서 촉망 받는 한국계 캐나다 여성 감독으로 떠올랐다. 2001년 <우양의 간계>로 장편 데뷔하였다.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0주년 기념 제작프로젝트 <텐 텐>에서 <허즈 앳 래스트>를 연출하였고 토론토의 영화/비디오 배급사 DEC에서 일하며 온타리오 예술대학에서 강의를 맡기도 하였다.

본선 심사위원 김영진 사진

김영진 KIM Young-jin
영화평론가,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교수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 씨네 21 기자와 필름 2.0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이장호 대 배창호』, 『평론가 매혈기』,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 영문판 『이창동』, 『박찬욱』, 『류승완』 등이 있으며 기타 다수의 공저가 있다.

본선 심사위원 박찬옥 사진

박찬옥 PARK Chan-ok

1968년 출생
1996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2004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과정 연출 전공 졸업

필모그라피 1994년 16mm 단편 <Cat Woman & Man> 각본 연출
1996년 16mm 단편 <있다.> 각본 연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단편경선 수상)
1998년 16mm 단편 <느린여름> 각본 연출
2000년 Beta 단편 <공연한 사실> 각본 연출
2003년 35mm 장편 <질투는 나의 힘> 각본 연출
2004년 35mm 단편 <잠복> 각본 연출
2009년 35mm 장편 <파주> 각본 연출

본선 심사위원 배수아 사진

배수아 BAE Su-ah

작가
1965년 서울 출생. 이화여대 화학과 졸업
1993년 <소설과 사상>으로 등단.
이후 단편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훌>, 장편 <랩소디 인 블루>, <당나귀들>, <북쪽 거실> 등 발표
번역서로 <불안의 꽃>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