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프로그램 > <레드마리아> 국제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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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레드마리아>가 제기하는 문제틀을 따라, 글로벌한 자본주의 경제시스템과 아시아라는 지정학적인 위치가 분절하며 발생시키는 여성들의 노동조건 변화와 그로 인한 가난, 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전략 등을 함께 인식하고 고민하는 자리이다. <레드마리아> 제작위원회와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특히 영화에 등장했던 한국, 일본, 필리핀의 여성노동자들이 함께 하여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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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레드마리아> 국제워크숍 | |
| 일시 | 2010년 4월 12일 (월) 오후 2시 |
| 장소 | 아트레온 14층 토즈 아카데미 |
| 주관 | <레드마리아> 제작위원회,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 |
| 사회 | 김은실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레드마리아> 제작위원회 위원장) |
| 대담 | 경순 (<레드마리아>감독), 김소연 (전국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장), 이치무라 미사코 (요요기 공원 노숙인), 사토 쇼코 (前파나소닉 해고자), 이사벨리타 델라 크루즈 비누야 (말라야 롤라스 대표), 코라존 델라 크루즈 리퀴조 (카이사 카 활동가), 문현아 (지구지역행동 네트워크) |